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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한영수가 담은 1950~60년대 서울
김정배씨
2026-05-25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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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씨
2026-05-25 08:00:01
본문
다른 리얼리즘 사진작가들과 다르게 전후 서울의 피폐한 현실이 아니라 '일상의 활력'에 주목함
또 사진 그 자체로 세련되면서도 보는 맛이 있음
한영수는 당대에 1세대 광고사진가로 이름을 알렸고 일상 사진들은 큰 주목을 받지는 못함
중앙대 사진학과 출신인 딸 한선정이 아버지 작고 후 작업물을 정리하다
그 가치를 발견하고 직접 아카이빙하면서 세상에 알려짐
17년도에는 뉴욕국제사진센터에서 개인전을 개최하는 등 국내외 사진전에 초청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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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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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