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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감옥행이라고' '무적' 신세 전 잉글랜드 국대 윙어 라힘 스털링, 자동차 충돌 사고로 기소, 유죄 판결시 최대 2년 철창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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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스타 라힘 스털링이 지난 5월 M3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자동차 충돌 사고로 최대 2년 철창 신세에 처해질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영국 대중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전 맨체스터 시티와 리버풀의 윙어인 스털링은 자신의 27만파운드 상당의 람보르기니가 관련된 사건 이후 위험 운전 혐의로 기소됐다. 또 만 31세의 스털링은 부당한 흡입을 위한 아산화질소 소지 및 검체 제출 거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해당 사고는 영국 런던 남서부 민리 인터체인지 근처에서 발생했으며, 스털링의 차량은 고속도로 방호벽과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털링이나 다른 차량 운전자 중 부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하지만 운전 방식에 관한 목격자 진술로 인해 중대 혐의가 적용됐다고 한다. 스털링은 해당 사건 이후 대중의 관심에서 멀어졌다. 최근 가족들과 함께 가끔 SNS에 모습을 나타냈다. 더 선은 이 사건은 이제 사법 절차를 밟게 되며, 스털링은 유죄 판결을 받을 경우 징역형에 직면할 수 있다고 전했다.


스털링은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82경기에 출전해 20골을 넣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맨체스터 시티가 네 차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하는 데 기여했다. 하지만 2022년 이적한 첼시에서 벤치로 밀렸고 임대된 아스널에서도 별다른 활약을 못하다가 올해 초 네덜란드리그 페예노르트로 이적했지만 전성기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다. 현재는 소속 클럽이 없는 무적 신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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