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40홈런 다 왔다…이제 5개 남았다, 최근 10G 6홈런 괴력, 2000년 샌더스 소환 임박했다 > 스포츠 뉴스

본문 바로가기

스포츠 뉴스

KIA 김도영 40홈런 다 왔다…이제 5개 남았다, 최근 10G 6홈런 괴력, 2000년 샌더스 소환 임박했다

본문

43139e0ce87a3d6ca7723818fd3c6ca4_1786798554_6866.png




KIA 타이거즈 간판스타 김도영(23)이 최근 10경기 6홈런이다. 이제 40홈런까지 5개 남았다.


김도영은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1로 앞선 4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등장, 두산 왼손 선발투수 최승용에게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주루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풀카운트서 높게 들어온 142km 포심을 가볍게 좌측 솔로포로 연결했다. 12일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 이후 3경기만의 홈런. 아울러 최근 10경기 6홈런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 부문 2위 오스틴 딘(LG 트윈스, 32홈런)과의 격차를 3개 차로 벌렸다.


김도영은 올 시즌 팀의 전 경기에 출전 중이다. 144경기에 모두 나가면 47~48홈런 페이스다. 9월 중순 아시안게임 대표팀에 소집돼 2주간 팀을 떠난다고 해도 40홈런 돌파는 무난할 전망이다. 대신 홈런왕 레이스에선 여전히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서 홈런을 치고 주루하고 있다./KIA 타이거즈 제공


그래도 타이거즈 최초 토종 40홈런이 확실하다. 아시안게임에 가기 전까지 홈런 5개를 추가하는 것은 어렵지 않아 보이기 때문이다. 타이거즈 유일한 40홈런타자는 1999년 트레이시 샌더스의 40홈런이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홈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내글반응
다크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