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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포항 이호재, 독일 2부 다름슈타트로 이적‥등번호 9번
뉴스관리자
2026-07-29 2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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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9 22: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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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포항의 이호재 선수가 독일 2부 리그 다름슈타트로 이적했습니다.
다름슈타트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포항 공격수 이호재를 영입했다"며 등번호 9번을 달고 뛸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021년 포항에서 프로 데뷔한 이호재는 지난 시즌 34경기에서 15골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올해도 이적 전까지 20경기에서 8골을 터뜨리며 팀의 주축 공격수로 뛰었습니다.
다름슈타트는 차범근 전 감독을 포함해 지동원, 백승호 등 여러 한국 선수들이 거쳐 간 팀으로, 이호재는 "훌륭한 전통을 가진 구단에 입단하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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