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뉴스
LG 유기상, 2년 연속 KBL 올스타 1위
뉴스관리자
2025-12-18 20:02:23
조회 89
댓글 0
뉴스관리자
2025-12-18 20:02:23
본문

창원 LG의 슈터 유기상이 2년 연속 프로농구 올스타 1위로 선정됐다.
한국농구연맹(KBL)은 18일 유기상이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 선발 투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유기상은 팬 투표(70%)에서 6만1716표를 받아 1위에 올랐고, 선수단 투표(30%)에서 61표를 얻어 합산 결과 48.36점으로 전체 1위에 올랐다.
고양 소노의 가드 이정현은 유기상의 뒤를 이었다. 이정현은 팬 투표 6만1104표, 선수단 투표 59표로 2위를 차지했다. LG 가드 양준석은 팬 투표 5만1189표, 선수단 투표 38표를 받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원주 DB 이선 알바노는 역대 아시아쿼터 선수 중 최고인 4위를 기록했다.
2025-2026시즌 KBL 올스타전은 다음 달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올스타전 감독은 정규리그 2라운드 종료일 기준 1, 2위 팀 사령탑인 조상현 LG 감독과 유도훈 안양 정관장 감독이 맡는다. 감독 추천 선수 4명과 팀 구성은 추후 발표된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