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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평균 36.0점 대활약 중이었는데... 늑대 군단 어쩌나→특급 에이스 '앤트맨' 앤써니 에드워즈 부상 이탈
뉴스관리자
2025-10-28 13: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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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3: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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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의 샴즈 카라니아 기자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앤써니 에드워즈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2주 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이라는 보도를 전했다.
미네소타는 27일 인디애나와의 경기에서 승리, 시즌 전적 2승 1패를 기록했다. 하지만 승리에도 웃지 못했다. 에이스 앤써니 에드워즈가 3분 만에 부상으로 이탈했기 때문이다.
에드워즈는 칼-앤써니 타운스가 떠난 미네소타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특급 에이스다. 최근 두 시즌 연속 컨퍼런스 파이널 진출의 주역이었다. 지난 시즌 평균 27.6점 5.7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시즌은 비시즌 국가대표팀 차출 없이 개인 기량 향상에 집중하며 여름을 보냈기에 기대가 컸다. 실제로 시즌 첫 2경기에서 무려 평균 36.0점을 쏟아내며 또다른 스텝업을 예고했다.
하지만 3번째 경기에서 부상을 당한 에드워즈를 당분간 코트에서 볼 수 없게 됐다. ESPN에 따르면 에드워즈는 2주 정도 공백기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
컨퍼런스 파이널을 넘어 파이널 우승에 도전하는 미네소타는 초반부터 암초를 만났다. 에드워즈가 빠지는 기간 동안 그의 공백을 메우는 것이 중요한 과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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