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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승격팀' 렉섬 원정서 1-1 무...3G 무승 부진
뉴스관리자
2025-10-04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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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15: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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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가 풀타임 활약했지만, 버밍엄은 3경기 무승을 기록했다.
버밍엄 시티는 4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웨일스 렉섬에 위치한 스톡 카에 라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9라운드에서 렉섬 AFC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무승부로 버밍엄은 리그 3경기 무승(2무 1패)의 부진에서 탈출하지 못했다.
부진 탈출을 노리는 버밍엄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백승호, 스탠스필드, 그레이, 다이크스, 로버츠, 레너드, 코크런, 로빈슨, 클라러, 이와타, 비들을 선발로 투입해 승리를 노렸다. 그러나 버밍엄이 선제골을 헌납했다. 전반 13분 클레워스의 패스를 받은 돕슨이 헤더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후 버밍엄이 공세를 펼쳤고, 전반 31분 그레이, 전반 32분 클라러, 전반 44분 그레이가 연달아 슈팅을 시도했지만 득점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
후반 시작과 함께 버밍엄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후반 1분 스탠스필드의 도움을 받은 로버츠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후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졌다. 버밍엄은 후반 6분 다이크스가 찬스를 만들었지만 무산됐다.
버밍엄이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후반 20분 후루하시, 후반 25분 앤더슨과 쿠마스를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이어 후반 36분 도일까지 넣으며 공격을 시도했지만 무산되며, 경기는 무승부로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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