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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초신성 탄생! '09년생' FW, PL 데뷔전→PK 유도 '대활약'... "엄청난 선수가 될 조짐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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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생' 막스 다우먼이 프리미어리그(PL)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아스널은 24일 오전 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PL 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5-0 대승을 거뒀다.


인상적인 경기력이었다. 아스널은 전반 34분 율리엔 팀버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고, 전반 추가시간 1분 부카요 사카가 격차를 벌리는 골을 터트렸다. 후반전에도 아스널이 경기를 주도했다. 빅토르 요케레스가 후반 3분과 후반 추가시간 5분 득점을 기록했고, 팀버도 후반 11분 자신의 두 번째 득점을 터트렸다. 이로써 아스널은 기분 좋은 대승을 챙겼다.


이날 경기 멀티 득점을 기록한 요케레스와 팀버뿐만 아니라 교체 출전한 '이 선수'도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주인공은 바로 2009년생의 측면 공격수 다우먼이었다. 다우먼은 후반 19분 노니 마두에케와 교체되며 그라운드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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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먼은 이로써 역사상 두 번째로 어린 나이에 PL 데뷔를 한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다우먼은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고,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PK)까지 유도했다.


유수의 매체가 다우먼의 활약에 주목했다. 특히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24일 "다우먼은 PL 역사상 PK를 얻어낸 최연소 선수다. 엄청난 선수가 될 조짐이 보인다"라고 다우먼을 조명하며 그의 리즈전 기록을 제시했다.


데뷔전이었음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지표는 대단했다. 27분간 그라운드를 누빈 다우먼은 15번의 터치를 기록했고, 5번의 경합에서 승리했다. 2개의 슈팅을 때렸을뿐더러 2번의 파울을 유도했다. 그중 한 개는 PK로 이어지며 팀의 대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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