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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홈런왕 경쟁 가열...오타니·슈워버 나란히 42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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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홈런왕 경쟁 가열...오타니·슈워버 나란히 aaaaa42홈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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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 홈런왕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는 12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에인절스전 8회초 우중간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3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한 오타니는 시즌 42호로 카일 슈워버와 NL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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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워버도 이날 신시내티전에서 8회초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오타니와 동률을 이뤘다.

다저스는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4⅔이닝 6실점으로 부진하며 에인절스에 4-7로 패했다. NL 서부지구 1위를 유지했지만 파드리스에 1게임 차로 추격을 허용했다.

필라델피아는 신시내티를 4-1로 꺾고 NL 동부지구에서 메츠에 6게임 차 선두를 달렸다.

AL에서는 칼 롤리(시애틀)가 45홈런으로 독주하며 에런 저지, 수아레스(이상 37홈런)를 8개 차이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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