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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골라서 간다! 슈퍼컵 맹활약→유럽 명문 클럽 관심 폭발 "아스널은 직접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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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명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소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6일(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와의 2025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에서 이강인의 활약은 유럽 명문 클럽들의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탈리아 나폴리,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아스널은 이강인에게 직접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직전 시즌 본 포지션인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뿐만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 가짜 공격수 등 여러 자리를 소화하며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확실한 주전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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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를 달리며 어느 정도 여유가 있었던 리그에서는 경기에 나섰지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컵대회 결승전 등 결과가 필요할 때는 완전히 배제됐다. 


경쟁자들의 경기력이 너무 좋았다. 공격진에서는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우스만 뎀벨레, 데지레 두에가 주전 자리를 꿰찼고 미드필더로 눈을 돌려도 비티냐, 주앙 네베스, 파비안 루이스가 굳건히 버텼다.


자연스럽게 이강인은 이탈설과 이적설에 휘말렸다. 프랑스 현지 매체들은 일제히 차기 시즌에 PSG를 떠날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이적설은 무성하게 떠올랐지만 이강인은 PSG에 잔류했고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 나섰다. 그러나 직전 시즌과 마찬가지로 교체로만 출전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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