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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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내티 : 필라델피아
2025.08.31 (일) 08:30
• 신시내티는 3-4-1-2 전형을 앞세워 빠른 역습을 주 무기로 삼는다. 케뱅 뎅케이가 반 박자 빠른 스타트와 박스 안 마무리로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내고 에체니케는 하프스페이스에서 공을 세워두며 전환 패스를 안정적으로 풀어낸다. 에반데르는 중원에서 템포를 끌어올리며 측면과 중앙을 연결하는 중거리 패스가 날카롭다. 수비 전환 시에도 라인을 재빠르게 맞추고 윙백의 뒷공간 커버가 빠른 덕분에 차단 이후 곧바로 역습으로 이어지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필라델피아는 4-4-2로 안정적인 형태를 유지한다. 바리보가 박스 근처에서 세컨드 볼 대응과 마무리를 책임지고 일로스키는 측면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슈팅 각을 만드는 움직임이 날카롭다. 장 자크는 중원에서 압박 회피와 라인 보호에 강점을 보이지만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중원 간격이 벌어지고 풀백의 오버래핑 뒤 공간이 쉽게 열리며 역습의 빌미가 된다.결국 이번 경기는 신시내티가 빠른 역습 전환으로 필라델피아 수비 뒷공간을 공략할지 아니면 필라델피아가 바리보와 일로스키의 움직임을 앞세워 안정적인 마무리를 가져갈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신시내티 승 / -1.0 신시내티 승 / -2.5 오버
뉴잉글랜드 : 샬럿
2025.08.31 (일) 08:30
• 뉴잉글랜드는 4-2-3-1을 가동하며 캄파나의 박스 안 침투와 한 방 마무리를 중심으로 득점을 노린다. 가나고가 좌우로 넓게 움직이며 세컨드 볼을 만들어내고 카를레스 힐이 전진 패스와 템포 조절로 공격의 리듬을 조율한다. 하지만 2선 빌드업이 한 차례 막히면 전환 속도가 느려지고 풀백 복귀 타이밍이 흔들리며 뒷공간이 쉽게 열리는 약점이 있다. 세트피스에서는 여전히 위협을 남기지만 오픈 플레이에서 압박을 받으면 전개가 단순화되는 흐름이 반복된다.샬럿 역시 4-2-3-1을 기본 틀로 가져가며 지오르노가 하프스페이스 침투와 원터치 연계로 박스 근처에서 활로를 연다. 윌프레드 자하는 폭발적인 1대1 돌파와 컷백 각도 창출에 능해 좌측 레인에서 파괴력을 발휘한다. 브로니코는 간결한 전개와 압박 회피로 전환의 스위치를 넣으며 수비 후 재가담 속도까지 빠른 장점이 있다. 풀백들의 공격 가담이 깊어 크로스 실링이 높고 세컨드 볼을 회수한 뒤 곧바로 슈팅 각을 여는 루틴이 잘 정착돼 있다. 다만 전환이 지나치게 빨라질 경우 중원 간격이 벌어지지만 전방 압박이 살아 있는 동안은 공백을 최소화한다.결국 이번 경기는 뉴잉글랜드가 캄파나·힐의 조합으로 안정적인 마무리를 보여줄지 아니면 샬럿이 자하의 돌파와 풀백의 오버래핑을 앞세워 더 폭발적인 전개로 경기를 흔들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샬럿 승 / -1.0 샬럿 승 / -2.5 오버
뉴욕 시티 : DC 유나이티드
2025.08.31 (일) 08:30
• 뉴잉글랜드는 4-2-3-1을 가동하며 캄파나의 박스 안 침투와 한 방 마무리를 중심으로 득점을 노린다. 가나고가 좌우로 넓게 움직이며 세컨드 볼을 만들어내고 카를레스 힐이 전진 패스와 템포 조절로 공격의 리듬을 조율한다. 하지만 2선 빌드업이 한 차례 막히면 전환 속도가 느려지고 풀백 복귀 타이밍이 흔들리며 뒷공간이 쉽게 열리는 약점이 있다. 세트피스에서는 여전히 위협을 남기지만 오픈 플레이에서 압박을 받으면 전개가 단순화되는 흐름이 반복된다.샬럿 역시 4-2-3-1을 기본 틀로 가져가며 지오르노가 하프스페이스 침투와 원터치 연계로 박스 근처에서 활로를 연다. 윌프레드 자하는 폭발적인 1대1 돌파와 컷백 각도 창출에 능해 좌측 레인에서 파괴력을 발휘한다. 브로니코는 간결한 전개와 압박 회피로 전환의 스위치를 넣으며 수비 후 재가담 속도까지 빠른 장점이 있다. 풀백들의 공격 가담이 깊어 크로스 실링이 높고 세컨드 볼을 회수한 뒤 곧바로 슈팅 각을 여는 루틴이 잘 정착돼 있다. 다만 전환이 지나치게 빨라질 경우 중원 간격이 벌어지지만 전방 압박이 살아 있는 동안은 공백을 최소화한다.결국 이번 경기는 뉴잉글랜드가 캄파나·힐의 조합으로 안정적인 마무리를 보여줄지 아니면 샬럿이 자하의 돌파와 풀백의 오버래핑을 앞세워 더 폭발적인 전개로 경기를 흔들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뉴욕시티 승 / -1.0 뉴욕시티 승 / -2.5 오버
뉴욕 레드불스 : 콜럼버스
2025.08.31 (일) 08:30
• 뉴욕레드불은 4-2-3-1 전형으로 안정적인 점유와 세컨드 볼 활용을 중시한다. 추포 모팅이 등지는 동작과 제공권 경합으로 전방에서 기점을 만들고 카르모나는 좌측 하프스페이스에서 직선 돌파와 컷백으로 박스 근처 위협을 더한다. 포르스베리는 라인 사이에서 전진 패스로 템포를 조율하고 세트피스 킥 퀄리티가 확실한 무기다. 측면 풀백은 안쪽으로 좁히며 미드필드 숫자를 늘리는 운영을 가져가 전진 압박은 제한적이고 짧은 패스를 반복해 소유 시간을 확보하는 흐름이 뚜렷하다.콜럼버스는 5-4-1 전형으로 안정적인 수비 블록을 구축한다. 알리유가 빠른 채널 러닝으로 롱볼 전개에서 1차 탈압박을 맡고 가즈닥은 세컨드 볼과 박스 안 마무리에서 결정력을 보인다. 샴보스트는 중원에서 짧은 패스와 방향 전환으로 템포를 잡으며 윙백이 상황에 따라 라인을 낮춰 파이브백을 만들거나 인버트로 중원을 두텁게 한다. 하지만 위험 관리를 우선시하다 보니 스위치 플레이가 줄고 경기 전체 템포가 다소 느려지는 경향이 있다.결국 이번 경기는 뉴욕레드불이 점유와 세트피스를 앞세워 흐름을 잡을지 아니면 콜럼버스가 알리유의 뒷공간 침투와 가즈닥의 마무리를 활용해 효율적인 역습으로 승부를 노릴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무승부 / +1.0 뉴욕레드불 승 / -2.5 언더
토론토 : 몽레알
2025.08.31 (일) 08:30
• 토론토는 4-4-1-1 전형으로 측면 전개를 적극 활용하지만 박스 앞에서 템포가 끊기며 날카로움이 떨어진다. 브린힐드센이 돌파와 연계의 축을 맡지만 최전방과의 마지막 패스가 부정확해 찬스 완성도가 낮다. 코르베아누의 컷인 슈팅은 중거리 옵션을 열어주지만 유효 슈팅 전환률이 들쭉날쭉하다. 미하일로비치가 하프스페이스 연결고리를 맡아도 전환 속도가 느려 세컨드 볼 회수에 공백이 생기고 결국 크로스 빈도는 늘어도 박스 점유가 분산되는 약점이 반복된다몬트리올은 4-2-3-1을 기반으로 빌드업 안정성은 확보했지만 전진 패스 각을 만드는 과정이 매끄럽지 않다. 오우수가 중원에서 균형을 잡아도 2선과 최전방 간격이 벌어져 침투 타이밍이 늦고 신추크가 볼을 간수하며 전개를 풀어도 박스 앞 압박을 받으면 후방 리셋이 잦아진다. 롱스태프는 공간 침투로 위협을 만들지만 마무리 터치가 불안해 득점 기대치를 떨어뜨린다. 측면-중앙 전환 속도가 느려 카운터의 날카로움이 사라지고 세트피스 외에는 뚜렷한 해결책이 부족하다.결국 이번 경기는 토론토가 측면 돌파와 크로스 집중도를 살릴지 아니면 몬트리올이 빌드업 안정성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마무리를 가져올지가 승부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무승부 / -1.0 몽레알 승 / -2.5 언더
오스틴 : 산호세 어스퀘이크
2025.08.31 (일) 09:30
• 오스틴은 4-4-2 전형으로 전형적인 직선 전개와 박스 안 결정력을 무기로 한다. 우주니가 등지는 움직임으로 센터백을 묶고 순간적인 방향 전환으로 슈팅 각을 열어주며 전방의 축 역할을 맡는다. 부카리는 터치라인에서 출발해 하프스페이스로 파고드는 침투가 날카롭고 뒷공간을 치는 속도감으로 상대 수비를 흔든다. 일리에 산체스는 중원에서 1~2터치 전개와 방향 전환 패스로 템포를 이끌고 세컨드 볼 회수 후 빠른 전진 패스로 공격 전환을 주도한다. 측면에서는 풀백과 윙이 2:1 구도를 만들며 크로스와 컷백을 동시에 활용해 박스 근처에서 높은 기대 득점력을 창출한다.산호세는 3-4-3 전형을 기반으로 쓰리백과 윙백 운영에 의존한다. 주드는 채널 이동이 뛰어나 세컨드 볼 낙하지점에 빠르게 들어오며 아랑고는 하프스페이스에서 공을 잡아 빠른 슈팅 전환으로 위협을 만든다. 하키스는 왕복 스피드를 활용해 폭넓은 전진 폭을 제공하지만 복귀 타이밍이 늦으면 뒷공간이 쉽게 노출된다. 특히 쓰리백 구조에서 윙백이 1 대 2 매칭에 몰릴 때 사이드와 하프스페이스 간격 관리가 흔들리며 실점 리스크가 급격히 커진다.결국 이번 경기는 오스틴이 측면 우위를 활용한 전개와 박스 내 다양한 마무리 루트를 살려 주도할 가능성이 크고 산호세가 윙백의 체력과 복귀 타이밍을 버텨내지 못한다면 경기 흐름은 오스틴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높다.
[[승패/핸디/언옵]] : 오스턴 승 / -1.0 오스턴 승 / -2.5 오버
세인트루이스 : 휴스턴
2025.08.31 (일) 09:30
• 세인트루이스는 4-2-3-1 전형으로 강도 높은 전방 압박을 바탕으로 한다. 높은 위치에서 볼을 회수해 곧바로 파이널서드로 진입하는 과감한 전개가 특징이다. 주앙 클라우스는 등져주기와 박스 점유로 세컨드볼을 살리며, 정상빈은 터치라인에서 하프스페이스로 파고드는 직선 침투와 속도 변주로 뒷공간을 흔든다. 오스트락은 10번 지역에서 전진 패스와 짧은 연계를 통해 압박 해제 직후의 공격 가속을 책임진다. 또한 세트피스 2차 상황에서도 박스 외곽에서 슈팅을 적극 시도해 리바운드 득점 기대치를 높인다.휴스턴은 4-4-2를 사용하며 전방 압박 강도는 유지하지만, 빌드업 과정에서 좌우 폭이 벌어질 경우 패스 각이 단순해지는 문제가 있다. 폰세는 박스 안에서 마무리 감각은 뛰어나지만 전진 연결이 막히면 터치가 길어져 효율이 떨어진다. 코발치크는 측면에서 크로스를 빠르게 선택하지만, 전환이 늦어지면 정확도가 흔들린다. 주니오르 우르소는 중원 압박과 세컨드볼 싸움에서 힘을 보태지만, 풀백 뒷공간 커버가 늦는 경우가 잦다. 특히 수비 전환 시 라인이 늦게 내려와 하프스페이스와 중원 간격이 동시에 열리는 약점이 두드러진다.결국 이번 경기는 세인트루이스가 압박 후 빠른 가속으로 휴스턴 수비 간격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가 핵심이며, 휴스턴이 전환 속도를 유지하지 못한다면 경기 주도권은 세인트루이스가 잡을 가능성이 크다.
[[승패/핸디/언옵]] : 세인트루이스 승 / -1.0 세인트루이스 승 / -2.5 오버
캔자스시티 : 콜로라도
2025.08.31 (일) 09:30
• 스포팅 캔자스시티는 4-4-2 전형으로 풀백 쉘튼과 라이볼트를 인버티드로 활용해 중원 점유를 강화한다. 조벨리치는 하프스페이스로 빠져들며 세컨드 라인과의 원투 패스로 마무리 각을 만들고 설로이는 측면에서 안쪽으로 접어들어 슈팅과 패스를 분리하며 전환 속도를 높인다. 바송은 압박 회피 패스를 정확히 공급해 전진 루트를 깨우고 세컨드 볼 회수에도 힘을 더한다. 이런 측면-중앙 스위칭은 박스 앞에서 수적 우세를 만들며 리듬 싸움에서 선제 득점 확률을 크게 끌어올린다.콜로라도 역시 4-4-2를 구사하지만 전개 완성도에서 불안 요소가 많다. 라파엘 나바로는 포스트업에서 강점을 보이지만 2선 합류 타이밍이 일정치 않아 고립되는 장면이 잦다. 쿠 디프에트로는 연결형으로 전개를 풀지만 압박이 가해지면 백패스 비중이 커져 전진성이 줄어든다. 라라즈는 장거리 볼 운반은 가능하지만 결정 직전 퍼스트 터치가 길어져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측면 수비 또한 라인 유지에 치우쳐 있어 하프스페이스 침투 대처가 늦고 결국 두 줄 수비가 흔들리면 미드존 간격이 벌어져 세컨드 볼 경합에서 수적 열세를 드러낸다.결국 이번 경기는 캔자스시티가 중앙 점유와 빠른 전환을 앞세워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며 콜로라도가 수비 간격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경기 흐름은 쉽게 캔자스시티 쪽으로 기울 수 있다.
[[승패/핸디/언옵]] : 켄자스시티 승 / -1.0 켄자스시티 승 / -2.5 오버
미네소타 : 포틀랜드
2025.08.31 (일) 09:30
• 미네소타는 5-3-2 전형으로 안정적인 수비 블록을 구축하면서도 윙백 전진을 활용한 공격 전개에 강점을 둔다. 예보아가 박스 안에서 니어 포스트 침투와 마무리 능력으로 존재감을 보이고 페레이라는 하프스페이스에서 전진 패스를 열며 첫 터치 이후 유연한 방향 전환으로 빌드업에 활기를 더한다. 로살레스는 중원에서 압박을 흡수하고 템포를 조율하며 좌우 윙백의 빠른 오버래핑은 로드의 침투 타이밍과 컷백 루트를 자연스럽게 만든다. 또한 두 줄 수비를 촘촘히 유지해 역습 억제력이 높고 페널티존 진입을 쉽게 허용하지 않는다.포틀랜드는 4-4-2를 구사하며 다비드 페레이라 타 코스타가 측면에서 볼 운반과 컷인으로 공격 전환을 주도한다. 로하스는 빠른 스피드로 뒷공간 침투에 능하고 박스 접근 속도를 높여 위협적인 장면을 만든다. 아얄라는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세컨드 볼 회수에 기여한다. 하지만 풀백의 복귀 타이밍이 늦어 크로스 차단이 흔들리고 박스 앞 라인이 내려앉으면서 주도권을 빼앗기는 경우가 있다. 또한 전개가 막히면 롱볼 의존도가 커지고 세컨드 볼 싸움에서 불리해지는 약점이 반복된다.결국 이번 경기는 미네소타가 안정된 수비 블록과 윙백 전진으로 경기 흐름을 통제할 가능성이 크고 포틀랜드가 빠른 침투와 측면 돌파로 얼마나 뒷공간을 공략할 수 있을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미네소타 승 / -1.0 미네소타 승 / -2.5 오버
내슈빌 : 애틀랜타
2025.08.31 (일) 09:30
• 내슈빌은 4-4-1-1 전형으로 단순하지만 효율적인 공격 플로우를 구사한다. 서리지가 전방에서 등지는 움직임과 제공권으로 버티며 세컨드 볼을 이어주고 샤펠버그는 빠른 스프린트로 좌측 채널을 파고들어 컷백과 뒷공간 침투를 통해 위협을 만든다. 무크타르는 라인 사이에서 전진 패스를 공급하며 박스 진입 타이밍을 설계하는 플레이메이커로 전체 공격 흐름의 핵심이다. 측면 미드필더들이 수비 전환 시 라인을 내려 촘촘한 블록을 형성하기 때문에 안정감도 뚜렷하다.애틀랜타는 4-4-2를 앞세워 양 측면의 교차 움직임에 의존한다. 알미론이 측면에서 안쪽으로 좁혀 드리블 각을 만들고 원투 패스로 템포를 끌어올린다. 브레넌은 넓은 활동량과 스위칭으로 상대 수비를 흔들며 박스 근처에서 세컨드 볼 마무리를 노린다. 무윰바는 중원에서 간결한 패스와 전진 운반으로 1 2선을 연결하며 리듬을 잡는다. 풀백의 오버래핑이 폭을 넓혀주지만 리스크 관리를 동반해 전환 시 공백을 최소화한다.결국 이번 경기는 내슈빌이 서리지·샤펠버그·무크타르 삼각 연결로 얼마나 효율적인 마무리를 가져가느냐 아니면 애틀랜타가 알미론과 브레넌의 교차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무너뜨리느냐에 따라 흐름이 갈릴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무승부 / -1.0 애틀랜타 승 / -2.5 언더
LA FC : 샌디에고
2025.09.01 (월) 11:45
• LAFC는 4-3-3 전형으로 전방에서의 다양성을 극대화한다. 손흥민이 대각 침투와 원터치 마무리로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고 부안가는 터치라인에서 안쪽으로 파고드는 인버티드 러닝으로 수비를 흔든다. 이고르 제주스는 하프스페이스에서 볼을 지켜내며 세컨드 볼 연계로 공격 선택지를 늘려준다. 측면이 안으로 좁혀 들어올 때 중미의 직선 전개가 맞물리며 컷백과 중거리 슛까지 동시에 살아나 공격 루트가 풍부해진다.샌디에고 역시 4-3-3을 가동하지만 완성도에서 기복이 있다. 베어드는 순간 가속을 활용해 전환 상황에서 뒷공간을 공략하고 로사노는 좌측 채널에서 안쪽으로 파고들며 슈팅 각을 만든다. 발라카리는 등지는 움직임으로 수비 라인을 잡아주지만 압박을 등지고 전개할 때 터치가 길어지는 문제가 있다. 또한 풀백의 복귀 타이밍이 늦어지면 하프스페이스 관리가 흔들리며 중앙 수비 간격이 벌어진다.결국 이번 경기는 LAFC가 손흥민·부안가 조합의 침투와 제주스의 연계로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고 샌디에고가 전환 상황에서 베어드의 스피드를 살려 반격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승부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LAFC 승 / -1.0 LAFC 승 / -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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