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본문
에스투디 : 세로포르
2025.08.21 (목) 07:00
• 에스투디안테스는 이번 경기에서도 4-3-3 전형을 유지하며 초반부터 공격적인 압박으로 흐름을 잡으려 한다. 알라리오는 박스 안에서 제공권과 피지컬을 앞세워 득점 기회를 노리며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위협적인 무기가 된다. 페레즈 파브리시오는 왕성한 활동량으로 중원을 넓게 커버하면서 템포를 끌어올리고 메디나는 측면에서 빠른 돌파와 정확한 크로스로 상대 수비를 흔들 수 있다. 1차전 승리로 분위기를 탄 덕분에 홈에서는 한층 더 자신감 있게 전방 압박을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세로 포르테노는 3-5-2 전형으로 맞서지만 전술적 부담이 크다. 카리조는 제공권에서 힘을 보이지만 활동 반경이 좁아 공격 다양성이 제한된다. 에스피놀라는 적극적인 오버래핑으로 공격에 활력을 주지만 수비 전환 시 뒷공간 노출이 잦아 위험 요소가 크다. 비에라는 중원에서 패스를 전개하려 하지만 압박 강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쉽게 볼을 잃는 장면이 반복된다. 1차전 패배로 인한 심리적 부담까지 더해져 원정에서는 안정감을 찾기 어려울 수 있다.결국 이번 경기는 에스투디안테스가 홈의 기세와 공격 템포를 앞세워 흐름을 주도할지 아니면 세로 포르테노가 수비 블록을 단단히 유지하며 반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을지가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에스투디 승 / -1.0 에스투디 승 / 2.5 오버
인테르 : 플라멩고
2025.08.21 (목) 09:30
• 인터나시오날은 1차전 패배의 아픔을 안고 홈에서 반전을 노린다. 리카르도 마티아스는 박스 안에서 한순간의 움직임으로 득점을 만들어낼 수 있는 자원이고 웨슬리는 넓은 활동 반경과 침투로 상대 수비진을 끊임없이 흔든다. 여기에 파트리크 알란이 중원에서 템포를 조율하며 전진 패스를 적극적으로 시도한다면 홈 관중의 열기와 맞물려 더욱 공격적인 흐름을 만들 수 있다. 특히 고지대 원정이 아닌 홈 이점 덕에 체력 관리 면에서도 전반과 후반 내내 일정한 압박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반대로 플라멩고는 원정에서 다소 수세적인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무엘 리누가 폭발적인 스프린트로 기회를 만들 수 있지만 공간이 쉽게 열리지 않을 수 있다. 플라타 역시 드리블 돌파는 뛰어나나 홈팀의 강한 압박과 분위기에 고립될 여지가 크다. 데 아라스카에타가 전방과 측면을 연결하는 패스를 시도하겠지만 원정에서는 세밀함이 떨어지며 흐름이 단절되는 경우가 잦다.결국 이번 승부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절박한 동기를 가진 인터나시오날이 홈에서 초반부터 강하게 몰아칠지 아니면 플라멩고가 1차전 리드를 지키며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낼지가 최대 변수로 작용할 것이다.
[[승패/핸디/언옵]] : 인테르 승 / +1.0 인테르 승 / 2.5 언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