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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21일 [리그스컵] 북중미프로축구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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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 : 티그레스 

2025.08.21 (목) 09:00  


• 인터 마이애미는 다시 루이스 수아레스를 앞세워 홈에서 승부를 걸 준비다. 수아레스는 나이가 들었음에도 여전히 박스 안에서 반 박자 빠른 슈팅으로 결정적인 순간을 만드는 킬러 본능을 보여주고 있다. 아옌데는 중원에서 템포를 끌어올리고 짧고 긴 패스를 자유자재로 섞어주며 공격 리듬을 주도한다. 여기에 세고비아가 압박을 견뎌내며 전방으로 패스를 이어주는 역할까지 더해지며 마이애미는 공격 전환의 끊김 없는 흐름을 만들어낸다. 특히 홈에서는 라인을 단단히 세운 뒤 빠른 역습으로 상대를 흔드는 패턴이 두드러진다.반면 티그레스는 이바네즈를 최전방에 두고 포메이션을 맞추지만 그가 박스 안에 머물며 단순한 움직임에 갇히는 경우가 잦다. 제공권에서는 강점을 보이나 빠른 압박에 쉽게 묶이는 모습이 반복된다. 라이네스가 폭발적인 드리블로 측면을 공략하지만 마무리에서 기복이 커 완성도가 떨어진다. 고리아란은 수비와 공격 전환을 동시에 소화하려 하지만 체력 부담으로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는 점이 뚜렷하다. 결국 단조로운 크로스 의존 패턴은 상대 수비가 대비하기 쉬운 흐름을 만든다.결국 이번 맞대결은 인터 마이애미가 수아레스의 날카로운 한 방과 아옌데–세고비아의 안정적 전환을 앞세워 홈 주도권을 이어갈지 아니면 티그레스가 라이네스의 스피드를 살려 반전을 노릴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인터마이애미 승 / -1.0 인터마이애미 승 / 2.5 오버 


톨루카 : 올랜도 

2025.08.21 (목) 10:00  


• 톨루카는 이번에도 공격의 날카로움을 전방 삼각 편대에서 찾는다. 카스트로는 순간적인 방향 전환과 박스 안에서의 슈팅 감각으로 언제든 한 방을 터뜨릴 수 있는 자원이다. 여기에 앙굴로가 측면 돌파와 수비 가담을 동시에 소화하며 전환 속도를 끌어올리고 루이스가 중원에서 전진 패스와 템포 조율로 팀의 리듬을 지탱한다. 특히 이 조합은 빠른 역습에서 위력을 발휘하며 세밀한 패스와 침투 움직임으로 상대 라인을 흔들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무더운 날씨에도 로테이션을 통한 체력 안배가 돋보여 경기 후반 압박 강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무기다.반면 올랜도시티는 4-4-2 형태로 맞선다. 무리엘은 박스 안에서 위치 선정과 마무리에 강점을 지녔지만 활동 반경이 제한적이고 스파이서는 제공권에 강하나 전환 속도가 떨어지며 역습 대응에서 허점을 노출한다. 아투에스타가 중원에서 볼 배급을 책임지지만 전진 패스 타이밍이 늦어 공격 흐름이 자주 끊긴다. 특히 원정에서는 라인을 내리고 버티는 경향이 짙어 전개가 단조롭고 상대 압박에 쉽게 고립되는 문제가 반복된다.결국 이번 경기는 톨루카가 홈에서 빠른 전환과 측면 압박을 살려 흐름을 끌고 갈지 아니면 올랜도가 수비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며 역습 기회를 살려낼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톨루카 승 / -1.0 톨루카 승 / 2.5 언더


시애틀 : 푸에블라 

2025.08.21 (목) 12:00  


• 시애틀은 이번 경기에서도 홈 강세를 앞세워 주도권을 노린다. 드 로사리오는 좌측에서 폭발적인 돌파와 스프린트로 상대 수비를 흔들고 페레이라는 순간적인 패스와 슈팅 전환으로 공격의 흐름을 다채롭게 만든다. 여기에 롤단이 중원에서 지치지 않는 활동량으로 공수를 연결하며 경기 내내 압박의 강도를 유지한다. 최근 시애틀은 전방 압박과 빠른 전환 패턴이 확실히 살아나며 크로스를 통한 박스 안 집중도가 높아져 홈에서 상대를 압도할 가능성이 크다.반면 푸에블라는 3-6-1 전형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비를 지향하지만 전방에서 로자노가 제공권은 갖추고도 속도에서 아쉬움을 드러낸다. 모나레스가 측면에서 활로를 열려 하지만 압박 강도가 올라가면 볼 소유가 불안정하다. 오르가니스트는 중원에서 빌드업을 책임지나 수비 복귀 속도가 더뎌 역습 상황에서 뒷공간을 내주는 경우가 많다. 원정에서는 무더위와 체력 부담까지 겹치며 후반에 급격히 무너지는 패턴이 반복되는 점도 뚜렷하다.결국 이번 승부는 시애틀이 홈에서 초반 압박을 이어가며 기세를 장악할지 아니면 푸에블라가 수비 블록을 유지하며 후반 역습 찬스를 노릴지가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승패/핸디/언옵]] : 시애틀 승 / -1.0 시애틀 승 / 2.5 오버


LA 갤럭시 : 파추카 

2025.08.21 (목) 12:45  


• LA갤럭시는 다시 홈에서 강한 압박과 템포 전환을 앞세워 분위기를 이어가려 한다. 페인트실은 박스 안에서 강한 피지컬과 순간적인 슈팅 감각으로 수비를 흔들며 가브리엘 펙은 측면에서 스피드와 크로스를 동시에 가미해 공격 루트를 다채롭게 만든다. 여기에 마르코 로이스가 중원과 전방을 연결하며 패스 타이밍과 침투로 공격 흐름을 풀어주는 역할을 맡는다. 최근 경기에서는 중원 안정감이 회복되며 응집력이 높아졌고 홈에서는 빠른 전개와 피지컬 우위가 분명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반면 파추카는 4-2-3-1 전형 속에서 퀴노네스가 개인 돌파로 위협을 주지만 강한 압박이 이어지면 볼 소유가 흔들린다. 토그니가 넓은 활동량으로 측면에서 활로를 열지만 수비 전환 시 뒷공간이 열리며 부담이 크다. 구즈만 역시 중원에서 볼 배급을 맡으나 템포 조절이 불안해 상대 압박에 쉽게 끊긴다. 최근 원정에서는 공격 루트가 측면 의존으로 단조로워지고 체력 저하가 반복되며 경기 후반 집중력이 떨어지는 패턴이 드러났다.결국 이 경기는 LA갤럭시가 홈에서의 전개 속도를 살려 주도권을 잡을지 아니면 파추카가 압박을 버티며 역습 한 방을 노릴지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승패/핸디/언옵]] : LA갤럭시 승 / -1.0 LA갤럭시 승 / 2.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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