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월24일 [MLS]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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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08월24일 [MLS]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해외축구 스포츠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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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럼버스 크루 : 뉴잉글랜드 레볼루션 

2025.08.24 (일) 08:30


• 콜럼버스 크루는 홈에서 안정적인 전력 구성을 바탕으로 경기를 준비한다. 공격 라인의 삼각편대 로시 가즈닥 아부 알리가 모두 꾸준한 출전과 득점 기여를 이어가며 팀의 화력을 책임지고 있다. 로시는 박스 안에서의 날카로운 마무리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가즈닥은 중원에서 볼 배급과 득점 관여를 동시에 수행한다. 아부 알리 역시 제공권과 침투를 통해 상대 수비에 부담을 주고 있어 다채로운 공격 패턴이 가능한 상태다. 다만 수비진에서 카마초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공중볼 대처와 라인 유지에 약간의 공백이 생길 수 있다. 그럼에도 홈에서 보여온 높은 승률과 조직력은 여전히 큰 무기가 된다.뉴잉글랜드 레벌루션은 원정길에 오르지만 주전 대부분이 정상 컨디션으로 나서 긍정적인 흐름이다. 찬칼라이는 왕성한 활동량과 득점력을 겸비했고 캄파나는 제공권과 결정력을 갖춘 스트라이커로서 위협적이다. 힐은 여전히 팀의 엔진 역할을 맡아 날카로운 패스를 통해 공격 전개를 주도한다. 그러나 원정 경기에서는 공격 효율이 떨어지고 슈팅 기회가 제한되는 경우가 잦다. 또한 수비 라인이 전환 상황에서 공간을 내주며 상대 침투에 쉽게 흔들리는 약점도 분명하다. 이는 다채로운 공격 루트를 가진 콜럼버스를 상대로 뚜렷한 부담 요인이다.결국 경기 흐름은 콜럼버스가 주도권을 쥐고 뉴잉글랜드가 역습과 개인 능력으로 반격을 노리는 양상으로 흘러갈 공산이 크다. 콜럼버스는 홈에서 특유의 전개 속도를 유지하며 꾸준히 압박을 가할 것이고 뉴잉글랜드는 힐의 패스를 중심으로 기회를 만들겠지만 수비 불안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최종적으로는 콜럼버스가 결정력에서 우위를 점하며 2-1 승리를 거둘 가능성이 높다.


[[승패/핸디/언옵]] : 콜럼버스크루 승 / -1.0 무승부 / -2.5 언더


 


 


 


DC 유나이티드 : 인터 마이애미

2025.08.24 (일) 08:30


• DC 유나이티드는 이번 경기를 홈에서 치르며 긍정적인 전력 흐름을 이어가려 한다. 최근 부상자가 없고 핵심 자원들이 모두 가동 가능한 점은 강점이다. 최전방의 벤테케는 여전히 제공권과 마무리 능력으로 무게감을 주고 있고 스트라우드는 측면에서 활발히 움직이며 도움을 쌓아가고 있다. 피라니는 중원에서 안정적인 패스와 연계를 통해 밸런스를 맞추며 팀 운영을 뒷받침한다. 다만 최근 경기에서 선제 실점을 허용하는 비율이 높다는 점은 고민거리다. 홈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초반 집중력이 필수적이다.인터 마이애미는 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공격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메시가 득점과 조율을 동시에 책임지고 수아레스는 여전히 날카로운 골 감각을 자랑한다. 여기에 데 파울까지 가세하며 중원 안정감과 연결 고리가 더욱 견고해졌다. 다만 이번 경기 이후 곧바로 리그스컵 4강이 예정되어 있어 체력 관리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 메시와 수아레스를 풀타임으로 활용할 경우 피로 누적이 불가피하며 벤치 자원의 기용 여부가 변수가 될 수 있다. 원정에서도 꾸준히 득점을 이어가고 있으나 후반부 체력 저하로 수비 집중력이 흔들린 장면이 반복된 점은 약점으로 지적된다.결국 이 경기는 홈에서의 안정감을 살려야 하는 DC와 압도적 공격력으로 맞서는 마이애미의 구도다. DC는 실점 관리가 관건이지만 강력한 개인 기량 앞에서 고전할 여지가 크다. 마이애미는 일정 부담에도 불구하고 메시와 수아레스의 결정력 차이를 바탕으로 승부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치열한 공방 속에 승부는 한두 장면에서 갈릴 것이며 최종적으로 인터 마이애미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인터마이애미 승 / +1.0 인터마이애미 승 / -2.5 언더


 


 


 


몽레알 : 오스틴

2025.08.24 (일) 08:30


• CF 몬트리올은 이번 경기를 홈에서 치르지만 성적표가 썩 좋지 않다. 올 시즌 홈에서 13경기 동안 단 1승에 그치며 5무 7패라는 부진을 이어갔다. 특히 최근 7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며 수비 라인이 무너진 모습이 반복되고 있다. 공격에서는 프린스 오우수가 리그와 컵 대회를 합쳐 14골을 기록하며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지만 의존도가 너무 높아 상대의 집중 견제를 받을 경우 대안이 마땅치 않다. 이브라힘과 듀크가 어느 정도 기여는 하고 있으나 결정력에서는 한계가 분명하다. 결국 몬트리올은 오우수의 득점 감각을 살려야 하지만 수비 불안이 여전한 한 승리까지 이어가기에는 부담이 크다.오스틴 FC는 원정에서 기복은 있지만 꾸준한 득점을 기록하며 안정감을 찾아가고 있다. 바스케스가 확실한 골잡이로 자리를 굳혔고 오브리안은 활동량과 공격 포인트 모두에서 기여하며 팀 전개에 힘을 보태고 있다. 우주니의 침투와 슈팅도 위협적이라 특정 선수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갖춘 것이 강점이다. 원정에서 다득점 경기는 많지 않지만 적은 기회를 효율적으로 골로 연결하는 집중력이 돋보인다. 다만 수비 전환에서 공간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아 역습 상황에서는 여전히 불안한 모습이 남아 있다.결국 이번 대결은 홈에서 극도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는 몬트리올과 원정에서도 효율적인 경기 운영을 이어가는 오스틴의 대결이다. 몬트리올이 오우수를 통해 한 차례 득점을 노릴 수는 있겠지만 조직력에서 허점을 노출한다면 오스틴의 삼각 공격 라인을 막아내기 어렵다. 전체적인 전력과 최근 흐름을 감안할 때 오스틴이 2-1로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승패/핸디/언옵]] : 오스틴 승 / -1.0 무승부 / -2.5 오버


 


 


 


필라델피아 : 시카고 

2025.08.24 (일) 08:30


• 필라델피아는 이번 시즌 홈에서 리그 최강 수준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홈 14경기에서 9승 4무 1패 무려 12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안정감과 파괴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경기당 평균 득점이 2골을 넘고 실점은 1점 남짓에 불과해 수비와 공격의 균형이 이상적이다. 공격의 핵심은 우레 바리보 설리번으로 이어지는 삼각편대다. 우레는 9골 4도움으로 최전방에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고 바리보는 8골을 더해 득점 분산을 이끌고 있다. 설리번은 중원과 측면을 오가며 6골 5도움으로 팀의 연결고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다만 최근 8경기에서 평균 득점이 1점대 초반으로 떨어지며 다득점 흐름이 주춤한 점은 변수다.시카고 파이어는 원정에서 강력한 공격을 앞세운다. 리그 원정 13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5골을 기록하며 리그 최상위 수준의 화력을 보여줬다. 휴고 퀴페르스가 13골 밤바가 10골 5도움 구티에레즈가 6골 7도움을 기록하며 세 명이 공격의 핵심 축을 담당하고 있다. 하지만 실점 역시 많아 경기당 평균 2실점에 가까운 수치를 드러내며 수비 조직력에 불안이 존재한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경기들이 대부분 1~2점 차 난타전이라는 점은 시카고의 색깔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공격은 날카롭지만 뒷문이 흔들리며 결과를 어렵게 만든다.결국 이번 경기는 필라델피아의 강력한 홈 퍼포먼스와 시카고의 원정 득점력을 정면으로 맞대는 흐름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필라델피아는 홈에서 안정적인 운영과 꾸준한 득점을 기대할 수 있고 시카고는 공격 자원들의 활약으로 반드시 득점을 만들어낼 공산이 크다. 하지만 수비 안정감과 경기 운영에서 한 수 위인 필라델피아가 홈의 기세를 이어가며 주도권을 쥘 가능성이 높다. 시카고가 끈질기게 물고 늘어질 수는 있으나 실수 한두 번이 승부를 갈라놓을 여지가 크다. 이번 경기는 필라델피아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필라델피아 승 / -1.0 필라델피아 승 / -2.5 오버


 


 


 


신시내티 : 뉴욕 시티 

2025.08.24 (일) 08:30


• FC 신시내티는 이번 홈 경기에서 또다시 강한 압박과 높은 점유율 축구로 주도권을 가져올 가능성이 크다. 최근 세 경기에서 7득점을 기록하며 공격 흐름이 매끄럽게 이어지고 있고 케빈 덴케이와 에반데르의 조합은 확실히 팀의 무게 중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두 선수 모두 꾸준히 득점 관여를 하고 있어 상대 수비가 쉽게 대응하기 어렵다. 신시내티는 초반 선제골 확률이 높은 팀으로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세를 잡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여기에 교체 카드 활용도 능숙해 경기 후반까지 집중력을 유지한다는 점은 홈 강세와 맞물려 긍정적인 요소다.뉴욕 시티 FC는 원정에서 들쭉날쭉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핵심 수비수 티아고 마르틴스의 부상 이탈은 수비 라인 안정감을 크게 흔들 수 있는 변수다. 공격에서는 바크라르 페르난데스 마르티네스가 득점에 기여하며 분전하고 있지만 원정에서는 효율성이 뚝 떨어지고 있다. 특히 선제 실점을 허용했을 때 만회가 쉽지 않아 원정 승리 패턴이 대부분 한 점 차라는 점도 한계다. 물론 최근에는 빠른 역습과 압박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으나 강한 홈 퍼포먼스를 유지하는 신시내티를 상대로는 힘이 빠질 수 있다.결국 이번 경기는 홈에서 강세를 이어가는 신시내티와 원정에서 불안정한 뉴욕 시티의 구도가 뚜렷하다. 신시내티는 덴케이와 에반데르를 앞세워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할 수 있고 중원 압박에서도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크다. 반면 뉴욕 시티는 수비 핵심 결장으로 뒷문이 흔들릴 경우 경기를 주도하기 힘들다. 양 팀의 최근 흐름을 종합하면 신시내티가 경기 초반부터 앞서 나가며 흐름을 잡고 후반까지 리드를 유지할 공산이 크다. 이번 경기는 FC 신시내티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신시내티 승 / -1.0 무승부 / -2.5 오버


 


 


 


댈러스 : LA FC  

2025.08.24 (일) 09:30


• 댈러스는 이번 시즌 홈에서 확실한 안정감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전체 득점은 꾸준히 이어가지만 실점을 줄이지 못하는 모습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라인 간격 관리와 수비 전환 과정에서의 허점 때문이다. 특히 집중력이 떨어지는 구간에서 상대에게 쉽게 찬스를 내주고 있다는 점이 뼈아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방 자원들의 활약은 분명 위협적이다. 페타르 무사는 개인 능력을 앞세워 언제든 골을 만들어낼 수 있는 무기를 갖고 있고 안데르손 훌리오와 라밀로 역시 뒷공간 침투와 연계로 공격 루트를 다양화하고 있다. 다만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더라도 이를 득점으로 연결하는 효율성에서 한계가 드러나며 경기 주도권을 쥔 상황에서도 오히려 수비가 흔들리는 아이러니한 장면이 자주 나타난다. 결국 댈러스는 공격에서 위협을 보여주더라도 수비 불안이 동반되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채 경기를 치르게 된다.LAFC는 원정길에 나서지만 여전히 강한 공격력이 중심이다. 드니 부앙가는 올 시즌 꾸준히 득점을 이어가며 팀의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고 마르티네스와 틸만 또한 상대 진영에서 활발한 움직임으로 위협을 더한다. 그러나 최근 일정이 빡빡했던 만큼 체력 부담이 변수다. 불과 나흘 전 컵 대회를 치른 뒤 원정에 나서는 만큼 후반전 경기력이 흔들릴 여지가 크다. 게다가 수비에서는 아론 롱과 델라발레가 장기 결장 중이라 빌드업과 제공권 싸움에서 허점을 드러낼 수 있다. 하지만 전술적 짜임새와 공격 전개 속도는 여전히 MLS 정상급이며 상대 수비가 취약한 댈러스를 상대로는 충분히 우위를 점할 수 있다.결국 이번 경기는 홈에서 불안한 흐름을 이어가는 댈러스와 일정 부담에도 불구하고 공격력에서 앞서는 LAFC의 대결이다. 댈러스가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초반 공세를 펼칠 수 있지만 수비 불안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과제다. 반대로 LAFC는 후반으로 갈수록 체력이 부담되더라도 부앙가를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마무리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낼 가능성이 크다. 최근 맞대결에서도 우위를 점해온 만큼 자신감도 높다. 이번 경기는 LAFC가 댈러스의 수비 빈틈을 파고들며 결국 2-1로 승리를 가져갈 것으로 예상된다.


[[승패/핸디/언옵]] : LAFC 승 / +1.0 무승부 / -2.5 오버


 


 


 


휴스턴 : 산호세   

2025.08.24 (일) 09:30


• 휴스턴 다이너모는 이번 경기에서도 홈의 이점을 등에 업고 나선다. 최근 흐름을 보면 전반적으로 기복은 있었지만 직전 몇 경기에서는 안정감을 되찾으며 좋은 리듬을 이어가고 있다. 아민 바시는 세트피스와 패널티킥에서 꾸준히 팀 득점에 관여하며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고 에제키엘 폰세는 최근 들어 연속 득점으로 확실한 해결사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오드레이 린그르까지 득점에 가세하면서 공격 루트가 다변화된 점은 분명 긍정적이다. 다만 시즌 아웃 판정을 받은 넬슨 퀴노네스의 부재는 장기적으로 전력 운용에 부담이 될 수 있다. 휴스턴은 경기 후반으로 갈수록 실점 비율이 높아지는 단점이 반복되고 있는데 이는 수비 집중력 부족과 전환 속도 저하가 원인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홈 경기에서 후반 막바지에 득점을 만들어내는 저력은 이번 맞대결에서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샌호세 어스퀘이크스는 원정에서도 꾸준히 득점력을 이어가고 있는 팀이다. 크리스티안 에스피노자의 폭발적인 돌파와 정확한 크로스는 리그 최상위권 무기이며 최근 키초 아란고가 5경기 4골로 감각을 끌어올리며 전방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조셉 마르티네스도 도움과 득점 모두에서 기여하며 공격진이 한 명에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루트로 위협을 가하고 있다는 점은 강점이다. 다만 수비에서 리드 상황을 지켜내는 능력이 떨어지는 점은 뚜렷한 약점이다. 실제로 동점골을 내주는 빈도가 잦고 원정 경기에서는 이 흐름이 더욱 도드라진다. 휴스턴의 공격이 막판까지 이어지는 특성을 고려할 때 샌호세가 수비 집중력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뼈아픈 실점을 허용할 수 있다.결국 이번 경기는 휴스턴의 홈 경기 후반 집중력과 샌호세의 꾸준한 공격력이 맞붙는 그림이다. 양 팀 모두 공격에서 활발함을 보여주고 있어 일방적으로 한쪽이 틀어막는 흐름보다는 서로 골을 주고받는 난타전 양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홈에서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는 휴스턴이 마지막 순간을 장악할 가능성이 조금 더 크다. 아민 바시와 에제키엘 폰세가 다시 승부처에서 힘을 발휘할 수 있다면 이번 경기는 휴스턴 다이너모가 2-1 승리를 챙길 것으로 예상된다.


[[승패/핸디/언옵]] : 휴스턴 승 / -1.0 무승부 / -2.5 오버


 


 


 


내슈빌 : 올랜도 

2025.08.24 (일) 09:30


• 내슈빌 SC는 이번 시즌 홈에서 특히 강한 면모를 보여주며 안정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홈 9경기 연속 무패라는 기록이 말해주듯 경기 후반부로 갈수록 집중력을 잃지 않는 모습이 두드러진다. 샘 서리지는 최전방에서 꾸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공격 축을 책임지고 있고 하니 무흐타르는 패스와 세트피스를 통해 경기를 풀어내는 키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여기에 제이컵 셰펠버그가 측면에서 빠른 돌파와 연계로 공격 다양성을 확보해주고 있어 홈에서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원정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지만 홈에서는 전혀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부상이나 결장 변수가 없어 이상적인 스쿼드로 나선다는 점은 큰 장점이다. 결국 내슈빌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으로 경기를 주도하며 후반 막판 상대의 수비 집중력이 흔들릴 때 승부처를 노릴 가능성이 높다.반면 올랜도 시티는 리그와 컵 대회에서 꾸준히 좋은 성과를 내고 있지만 이번 원정은 쉽지 않다. 루이스 무리엘이 날카로운 골 결정력으로 팀의 득점을 이끌고 있고 마르틴 오헤다와 이반 안굴로가 각각 득점과 도움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공격 삼각편대가 위력적인 장면을 자주 만들어낸다. 그러나 직전 리그스컵 8강에서 연장전과 승부차기까지 치르며 주전들의 체력 소모가 극심했고 세자르 아라우호가 경고 누적으로 결장하는 것도 치명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 최근 원정 5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강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으나 이번 경기에서는 체력 부담과 중원 공백으로 인해 후반 집중력이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결국 이 경기는 홈에서 안정적이고 끈질긴 내슈빌의 운영과 원정에서도 강력한 공격 옵션을 보유한 올랜도의 대결로 압축된다. 올랜도가 무리엘과 오헤다의 개인 기량으로 한두 차례 기회를 만들 수 있겠지만 체력 열세와 중원 불안이 반복적으로 노출된다면 내슈빌의 후반 집중력이 승부를 결정지을 것이다. 종합적으로 볼 때 내슈빌이 홈의 기세를 앞세워 접전 끝에 웃을 가능성이 높다. 이번 경기는 내슈빌 SC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내슈빌 승 / -1.0 무승부 / -2.5 오버


 


 


 


솔트레이크 : 미네소타 

2025.08.24 (일) 10:30


• 레알 솔트레이크는 최근 몇 경기에서 확실히 흔들리는 모습이 눈에 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는 엘리아스 마노엘과 타일러 울프 조니 러셀 등을 영입하며 공격과 수비 양쪽에서 보강을 꾀했지만 아직까지는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 주포였던 치코 아랑고가 팀을 떠난 뒤 윌리엄 아가다와 디에고 루나가 득점을 책임지고 있지만 두 선수에게 지나치게 의존하는 패턴이 굳어졌다. 실제로 두 선수가 팀 득점의 절반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수비에서는 자베인 브라운과 골키퍼 잭 맥매스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불안정성이 커졌고 선제 실점 시 흐름을 되돌리지 못하는 약점이 반복되고 있다. 홈에서는 경기당 1골 수준으로 실점을 억제하고 있지만 원정에서는 연패를 당하며 확실히 다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 불안 요소다.미네소타 유나이티드는 같은 기간 오히려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분위기다.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승리를 거둔 데 이어 시애틀전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며 상승세를 탔다. 켈빈 예보아가 두 자릿수 득점으로 확실한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고 타니 올루와세이 역시 10골을 올리며 전방 화력을 분산시켜주고 있다. 여기에 로빈 로드가 도움 8개로 중원에서 연결 고리 역할을 확실히 하며 새로 합류한 줄리안 그레셀까지 힘을 보태면서 공격 경로가 훨씬 다양해졌다. 수비에서도 니콜라스 로메로의 영입 효과가 나타나면서 안정감을 확보했고 원정에서 경기당 1.08실점이라는 수치는 리그 상위권 수준이다. 무엇보다 선제 득점 확률이 높고 후반에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역전이나 동점을 자주 만들어내는 힘이 있다.결국 이번 맞대결은 솔트레이크가 홈에서 반등을 노리지만 득점 루트 제한과 수비 불안이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점에서 불안이 크다. 반대로 미네소타는 공격 자원들의 고른 활약과 안정적인 원정 수비를 앞세워 경기를 풀어갈 가능성이 높다. 초반에는 팽팽한 흐름이 예상되지만 후반부 집중력과 해결력에서 앞선 미네소타가 우세를 가져갈 그림이 그려진다. 이번 경기는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미네소타 승 / -1.0 미네소타 승 / -2.5 오버


 


 


 


밴쿠버 : 세인트루이스 

2025.08.24 (일) 10:30


• 밴쿠버 화이트캡스는 이번 시즌 홈에서 확실히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평균 득점이 2골을 넘길 만큼 공격력이 꾸준히 터지고 있으며 실점 역시 경기당 1골 초반대로 묶으면서 밸런스를 지켜내고 있다. 브라이언 화이트가 13골로 팀의 주포 역할을 하고 있고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토마스 뮐러가 3골 2도움으로 빠르게 적응하며 공격 전개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측면에서는 제이던 넬슨이 3골을 기록하며 꾸준히 기여하고 있어 다채로운 득점 루트가 유지된다. 다만 수비진에서 랑코 베셀리노비치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고 미드필드의 핵심 라이언 골드가 무릎 부상으로 빠져 있다는 점은 뚜렷한 변수다. 특히 경기 운영의 중심축이던 골드의 부재는 전방으로 이어지는 패스의 질을 낮출 수 있어 이번 경기에서도 공격 효율성이 떨어질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홈에서 2득점 이상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는 점은 여전히 밴쿠버의 무기가 될 수 있다.세인트루이스는 원정에서 고전하는 패턴이 뚜렷하다. 평균 득점이 1골도 되지 못하고 실점은 2골 가까이 허용하면서 원정 승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다. 공격에서는 주앙 클라우스가 6골 시몬 베허가 5골을 기록하며 분전하고 있고 여름에 합류한 막셀 하르텔이 중원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며 어느 정도 개선은 이루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전술적으로는 롱볼과 단순 역습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 상대가 안정적인 수비 블록을 유지할 경우 쉽게 막히는 약점이 있다. 수비 또한 전진 압박보다 라인을 내리는 보수적 운영을 선호하는데 밴쿠버처럼 빠른 연계와 정확한 마무리를 갖춘 팀을 상대할 때는 흔들릴 가능성이 높다.결국 이번 경기는 홈에서 공격력을 꾸준히 보여주는 밴쿠버가 주도권을 쥘 확률이 크다. 세인트루이스가 클라우스와 하르텔을 통해 한두 차례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 수 있겠지만 원정 수비의 불안정함을 고려하면 장기간 균형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밴쿠버는 수비 공백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전방에서 득점을 만들어낼 자원이 풍부하고 홈의 기세까지 더해져 유리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경기는 밴쿠버 화이트캡스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밴쿠버 승 / -1.0 밴쿠버 승 / -2.5 언더


 


 


 


샌디에고 : 포틀랜드 

2025.08.24 (일) 11:30


• 샌디에이고는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신생 구단이지만 빠르게 팀 색깔을 정립하며 리그 내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홈에서는 강한 압박과 빠른 측면 돌파를 통해 상대를 흔들고 있으며 평균 1.7골 이상을 기록할 만큼 공격력이 안정적이다. 안데르스 드라이어가 10골 5도움으로 팀 공격을 이끌고 있고 로사노 역시 9골 4도움으로 득점과 연계 모두에서 활약하며 전방에서 확실한 무게감을 실어주고 있다. 여기에 베어드까지 꾸준히 득점을 보태면서 공격 루트가 다양해졌다는 점은 팀의 최대 강점이다. 수비에서도 홈에서는 평균 실점을 1골 이하로 억제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어 강한 전방 압박과 세컨드볼 장악력으로 상대의 빌드업을 일찍 차단하는 모습이 돋보인다. 결국 샌디에이고는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걸며 기선 제압을 노리는 경기를 펼칠 가능성이 높다.포틀랜드는 올 시즌 원정에서 기복이 큰 편이다. 득점은 경기당 1골 남짓으로 제한적인 반면 실점은 1.5골에 가까워 수비 안정성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케빈 켈시가 8골을 기록하며 확실한 마무리 능력을 보여주고 있고 안토니도 6골 3도움으로 측면에서 활발하게 기여하며 공격의 무게를 더하고 있다. 중원에서는 켈시가 5골 4도움으로 공격과 연계를 모두 담당하며 팀의 전개를 돕고 있다. 그러나 수비 라인을 지나치게 내리면서 상대에게 많은 공간과 시간을 허용하는 점은 뚜렷한 약점이다. 특히 압박 강도가 강한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롱볼과 세트피스 의존도가 떨어질 수 있어 역습 상황에서 제한된 기회를 얼마나 살릴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결국 이 경기는 홈 강세와 다채로운 공격 루트를 가진 샌디에이고가 주도권을 가져갈 가능성이 크다. 포틀랜드가 켈시와 안토니의 역습 한두 차례로 승부수를 띄울 수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경기 운영에서 샌디에이고의 압박과 빠른 전개를 버티기 쉽지 않아 보인다. 종합적으로 볼 때 샌디에이고가 홈의 기세와 꾸준한 공격력을 앞세워 승리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다. 샌디에이고의 2-1 승리를 예상한다.


[[승패/핸디/언옵]] : 샌디에고 승 / -1.0 샌디에고 승 / -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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